어디서 뭐하는 사람이길래 저렇게 애절하게 모든 기사에 ㅈ를 넣어가며 급뿜기는 글을 기사라고 투고하나 이력을 봤더니 계자로 다 얽혀서 일하다 그 커리어로 독립해서 사업체 꾸리고 또 그 사업체 운영하려면 계자로 알고 지내던 국내 국외 한줌 한인 클계자 인맥 동원해야 계약 성사하는거고...걍 흔한 한인 네트워크 안에서 뺑이치며 인맥 굴려야 생업이 유지되는 먹고사니즘 그것이라 그 안에서 평생 도는 쳇바퀴가 연상됨 예술계라고 다를게 있나 더 심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