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초딩 미술숙제 말고는 임은 쇼콩 나가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게 팩트



그리고


임이 중딩 때 해외 tv 방송 뉴스에 인터뷰 나온거.. 영상 보면


15세 임윤찬은 어린 나이임에도 성인 아나운서가 자신을 어른으로 대접하고

진지하게 인터뷰 하는게 쑥스러워서 몸둘바 몰라하고 어쩔줄 몰라하는 게 잘 보이는데 순간캡쳐로 괴롭히는 조빠계자들...


조금의 이해심이나 자비심 없이 어린 나이의 모습을 들어 괴롭히는 짓을 하는 걸 보면


그 악의가 어마어마하다..


뭐랄까..  남의 신성한 공연장에서도 테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거대한 악의를 가진 집단임에 틀림 없다..


뭐때문에 그렇게까지 악에 받쳤어??


ㅋㅋㅋ 처참한 인성 전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