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매창 보고 알았음


국내 인기 빠지고 있으니까 발악하는 거고, 예능으로 이미지 연장한 것도 이미 다 써버린 카드잖아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계속 포장하려면 소스가 필요한데, 마침 그라모폰이랑 바흐트랙에 글 쓰는 평론가가 눈에 들어온 거겠지


압박하고 회유하면 통한다고 생각한 것 같네 ㅎ 끼워넣기로 보이지 않는 세력 암시하면서 동시에 협박으로 흔들어 공포심 심어주려 한 거 아닌가 싶어


그게 안 통하자 평론가가 신인이네 풍월당 출신 누가 더 고수네 미리 작업치고 ㅋㅋㅋ


원래 바리던 그림은 평론가가 바흐트랙 같은 해외 매체에 조 찬양 리뷰를 쓰는 거겠지

그럼 거 봐라 조가 역시 대세네 ㅇㅈㄹ하면서 세계적인 평론가를 사로잡은 그의 음색 같은 손발 오그라드는 멘트로 인스타 홍보물들을 뿌리고 난리도 아니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