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변 (Hannah Byun)
국적 — 캐나다
나이 — 24세
호스트 가족 — 팸 호리스버거 (Pam Horrisberger)
한국 가정에서 태어난 변한나는 어린 시절을 캐나다에서 보내며 열 살 때 다이앤 워너에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한국의 예원예술고등학교에서 김나영에게 사사했고, 미국 매사추세츠주 나틱에 있는 월넛힐예술고등학교에서 현재의 스승인 변화경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캐나다 토론토 왕립 음악원 영 아트 퍼포먼스 아카데미에 재학하는 동안 음악 교육 뉴스 경연 대회, 음악 저널 경연 대회, 한세대학교/국민신문 경연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근에는 뉴잉글랜드 음악원 협연 대회에서 우승하여 조던 홀에서 제임스 소머빌과 함께 라벨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했습니다.
활발한 솔리스트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나는 보스턴 심포니 홀, 웨일 리사이틀 홀, 조던 홀 등에서 연주했습니다. 해외에서는 토론토 예술 센터, 마졸레니 홀, 레메니 홀, 영산 예술관에서 독주회를 가졌습니다. 또한 조던 홀, 심포니 홀, 웨일 리사이틀 홀, 케이터 예술 센터, 윌리엄스 홀 등에서 다수의 실내악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더불어 유로 뮤직 페스티벌, 월드 오브 뮤직 페스티벌, 그리고 한국에서 열린 제27회 영 뮤지션 페스티벌 수상자 콘서트에도 출연했습니다.
한나는 현재 변화경 교수와 러셀 셔먼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전문 교육
뉴잉글랜드 음악원(미국)
왕립 음악원(캐나다)
최근 수상 경력
2013년 뉴잉글랜드 음악원 협주곡 경연대회 (1 위 )
2019년도에24세였으니
지금은31세 되셨겠네
나이차이 너무 하네 ㄷㄷㄷㄷㄷ - dc App
ㄴ 조떡 모태솔로 도태남이 뭐래 ㅋㅋㅋㅋ
전공생 1인줄 알았는데 상당한 실력자시네
지방대 시간강사도 못할 프로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