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쇼팽 에튀드 25번 들으면서 한 장 한 장 넘기고 있는데 


빌헬름켐프


코르토


소프로니츠키


글렌굴드


미켈란젤리 


볼로도스


짐머만 


이들 사이에 껴있는 윤찬림


그라모폰은 데뷔 4년도 안된 22세 임윤찬에 얼마나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반세기 위대한 연주자 리스트에 넣고 표지모델로까지 썼을까 했는데 


임윤찬의 쇼팽 에튀드 오랜만에 듣고 있으니 이 경이로운 이 앨범 하나만으로도 확신이 생길만도 하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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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무광이라 고급지고 아주 예쁘다 절대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