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희소하지 않다는게 드러나면 끝물이야


코로나 시즌에 콜라보•한정판 놀이하던 브랜드들 전부 나락감


실질 수요가 적으면 결국 본래 가치로 점점 수렴하고, 


1 구매자층에서 이제 희소한게 아니라고 판단함


2 1 때문에 줄서서 사재기하던 되팔이들이 떨어져나감


3 실질 수요가 생각보다 적은 것이 점점 나타남


4 사람 빠짐 거품 빠짐 세일 시작(의류는 할인•아울렛행, 연주자는?)



슈프림 사태 등 MBA 케이스 수업에서 많이 다룸


돈 있어도 못사는 표가 아니라 몇번 클릭하면 구해지는 표라는 인식이 되는 순간에 더이상 예매시작 시간을 카운트하며 대기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지


그의 연주를 좋아하는 라이트 팬층은 오히려 좋아함


그가 최고여야만 한다는 광빠들만 속이 터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