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둘 다 잘한다는 말이 성립하려면 최소한 비교는 해봐야 하는 거 아님? 리히터 vs 호로비츠 이 정도면 씹인정 그건 진짜 못 가리는 거니까
근데 비교도 제대로 안 하고 그냥 “둘 다 좋아요~” 하는 거 그거 다정한 게 아니라 그냥 귀찮은 거지
아니면 한쪽 편 안 들려고 눈치 보는 거고 솔직히 그게 더 비열함
진짜 둘 다 잘한다는 말이 성립하려면 최소한 비교는 해봐야 하는 거 아님? 리히터 vs 호로비츠 이 정도면 씹인정 그건 진짜 못 가리는 거니까
근데 비교도 제대로 안 하고 그냥 “둘 다 좋아요~” 하는 거 그거 다정한 게 아니라 그냥 귀찮은 거지
아니면 한쪽 편 안 들려고 눈치 보는 거고 솔직히 그게 더 비열함
사실 다 훌륭한 연주자다, 개성과 해석이 다를 뿐이다 존중해야한다 이런 분위기가 있었지 다들 고만고만했기 때문에... 그런데 어느 평론가의 말 처럼 임윤찬이 천재의 기준를 너무 끌어 올린거고.. 지금 문제는 한번도 타 연주자를 존중한 적이없고 누구보다 서열화를 좋아하고 외국에선 믿거조인데 국내에선 믿듣조, 쵸팽이라며 지들끼리 치켜세우고 짖밟다가
일단 말이 안됨..
그리고 국내 조성진 티켓가격 정상화해야한다고 봄
이제는 안되겠다고 판단 급 태세전환을 하며, “임윤찬 팬들이 극성이다” “둘 다 잘한다” “둘 다 응원해야한다” 한다며 임윤찬 팬들을 극성으로 모는 동시에 <둘 모두> 의 프레임으로 한 쪽이 어렵게 스스로 쌓아 올린 명성과 위상에 은근슬쩍 무임승차를 하는 파렴치함까지 보여주는 중
저런 표현 쓰는 글들 다 조빠들 글 대놓고 동급 취급 강요 고막이 녹은 막귀 빠들 극혐
조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