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서구 평단에 아시아 마케팅이 작용했다면, 임윤찬 이전에 국민적 인기를 얻었던 많은 힌중일 연주자들은 왜 수상 실적이나 평단의 평가가 박했을까요?
아시아 마케팅이 작용했다면 조성진 임 이전에 국민적 인기였는데 왜 음반상 하나 못 받고 연주는 늘 혹평이였음??
정말 서구 평단에 아시아 마케팅이 작용했다면, 임윤찬 이전에 국민적 인기를 얻었던 많은 힌중일 연주자들은 왜 수상 실적이나 평단의 평가가 박했을까요?
아시아 마케팅이 작용했다면 조성진 임 이전에 국민적 인기였는데 왜 음반상 하나 못 받고 연주는 늘 혹평이였음??
표지모델도 못해봄
야 글에서 딥빡이 느껴짐 ㄷㄷ - dc App
조빠들 그동안의 해외 혹평에 대해 아시아인이라서 차별 받는다고 했었는데 임 때문에 그게 안 통하게 돼서 저래
즈그 조 이야기인걸 알기나 할까
클음엔 막귀라도 지 욕하는건 귀신같이 알아들을걸
오.. 해석 찰떡이다
아니 21살에 쇼콩1위 하고도 신인상도 협주곡상도 못받은게 알아볼 알쪼지
지메르만이 직접주는 지메르만 상도 쇼콩 2위가 받고 쇼콩실황앨범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도 쇼콩2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