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상식 같은거도 결과가 맘에 안들때 할 수 있는 젤 쉬운 방법이 그 상의 권위를 부정하는거지
임윤찬이 조성진보다 더 뛰어나서 그런게 아니야 데카가 영국 음반사이기 때문이고 아시아 마케팅이 중요하기 때문이고 소속사 푸시가 있기 때문이고 ㅋㅋ
그래 그렇게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미쳐버릴거같은 니네 맘도 이해는 한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게 사실이 되는건 아님
조성진도 한국 사람이니 아시아 마케팅 하면 되고 음반사는 데카보다 더 잘나가는 회사고 소속사도 좋은데 아님? 근데 임같은 극찬 수상은 못하잖아
그리고 그라모폰 상만해도 임 전에 받은 지메르만 임 후에 받은 캉토르프 둘다 데카 아님
여기저기 글 올라오는거 보면 이게 진짜일리없어 상태가 아직까지도 진행중이구나 ㅋㅋ 그래도 이젠 어느 정도 받아들였줄 알았는데
그래 명색이 조성진 팬이 그럴리가 없지 근데 니네 진짜 진상인건 좀 알았으면 좋겠다 어떻게 그렇게 열폭을 숨기질 못하는지
자기애 천재급이라고 영재학원 같은데 돌아다님서 테스트 받고 증명받고 싶어하는 극성 부모 보는 느낌임 댁의 자녀 그정도까진 아닙니다 진실의 입이 닿아야하는데
심지어 캉토는 노란딱지네가 아니라 중소 레이블임. ㅋ - dc App
BIS네 ㅋㅋㅋ
그라모폰상 역대 수상앨범들 보니까 마이너 레이블이 더 많네 ㅋㅋㅋ
레이블이니 간판으로 주는게 아니고 진짜 음악성으로 주는거니까
임윤찬 클래식 근본 바흐 베토벤으로 18살에 유럽 데뷔 " this 18-year-old Korean piano star is the real deal "
조빠들 조는 계속 잘나갈거라 자신했는데 해외서 밀리고 국내표도 남아돌고 급 하락 눈에 보이기시작하니 돌아버렸네
조가 더 열받을게 뭐냐면 임 다음으로 그라마폰 상 받은 앨범이 슈베르트 방랑자 환상곡이야 조가 예전에 같은곡으로 앨범 냈는데 평단에 아무런 주목도 못 받고 지나갔지 임은 쇼팽으로 탕토는 슈만으로 상을 받았다는거지
맞다맞다 2025년 그라모폰상 캉토로프의 앨범이었는데 그 당시 이탈리아 언론이 폴리니의 쇼팽 레퍼토리를 임이 이어받았고 슈베르트,슈만 레퍼토리는 캉토로프가 이어받았다고 평했지 ㅋㅋ - dc App
@ㅇㅇ(211.234) 캉토에 밀려 마오에 밀려 스미노에 밀려 브루스에 밀려 대체 조가 안밀리는 후배들이 누구야..
쟤들 진심이래두.. 어휴 조가 최고라고 세뇌된 막귀들이라 답이 없어
조성진빠들이 우기고 몰려다니며 테러하면 그게 진실이 되는 줄 아나봄 진상들
The great pianists 명단을 보고도 아직도 못받아들인다는 거야? 그냥 내비둬. 뭘 그렇게 따박따박 대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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