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클래식계에서 임윤찬의 위상
익명(211.234)
2026-04-29 23:50:00
추천 110
댓글 23
다른 게시글
-
각설이 그지새끼 정병 도배중
oo(182.209) | 2026-04-29 23:59:59추천 17 -
18년에 키신 공연에서 추태부린 그들
[1]익명(118.235) | 2026-04-29 23:59:59추천 18 -
영국 I-News 지면판 클래식 음악은 죽지 않았다
[29]익명(211.234) | 2026-04-29 23:59:59추천 107 -
업자들도 이제 눈치보는 것 같아
[7]익명(118.235) | 2026-04-29 23:59:59추천 21 -
밑에 106.101 봐라
[10]익명(223.38) | 2026-04-29 23:59:59추천 79 -
일본 스케 너무 많다, 유럽 스케 늘려야할 때다
[3]익명(1.229) | 2026-04-29 23:59:59추천 38 -
부메랑 쳐맞고 가실게여
[14]익명(211.234) | 2026-04-29 23:59:59추천 108 -
밀어줘도 후원해줘도
[1]익명(parking1804) | 2026-04-29 23:59:59추천 29 -
조ㅃ들 미칠만하네
[4]익명(parking1804) | 2026-04-29 23:59:59추천 41 -
조성진 베를린필 데뷔무대 객석반응
[5]익명(211.234) | 2026-04-29 23:59:59추천 26
대박
뉴욕타임즈 너무 웃겨ㅋㅋㅋㅋ
역시 뉴욕 타임즈
ㅋㅋㅋㅋㅋ
어마어마하다
임윤찬의 위상 https://gall.dcinside.com/classic/475601
이제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압도적 위상을 가졌네
그라모폰 인스타 프롬스 관련글도 같이 올리길
졸연하기전 카네기홀 리싸ㅋㅋㅋ 기사 개웃김ㅋㅋㅋ 진짜 슈스 그자체
애플뮤직에서 쓴 저 사진 임 대표사진으로 썼음 좋겠다 임윤찬의 기개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