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 구독자의 클래식 유튜버가 “그의 연주는 ㅇㅇㅇ(작곡가)의 네리티브 스피커” 같은 미사여구로 찬사하면 잘 모르는 관객들이 몰리거든

유튜버는 연주자로 인지도를 높여서 고가의 여행상품을 팔고, 연주자는 유튜버로 대세 연주자 이미지를 구축하고 완전 상부상조 모델임

스태프 목걸이까지 주고 대면하게 해주는 이유가 뭐겠어

콩고물 받아먹는 인스타 매거진들까지 가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