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슬로건이 계속 변화하는 중



1. 콩쿠르 급에 따라 쇼콩 우승이 우월하다


초기에 밀던 슬로건

쇼콩이 반클보다 급 높으니 같은 급 아니다

조는 월클 임은 신인


그런데

그라모폰 디아파종 뉴욕타임즈에서 10년간 조성진 무존재

특히 월간 디아파종 도르는 10년 간 한 번도 못 받음

임윤찬은 그라모폰 디아파종에서 월간 상과 더불어 그 해 단 한 명에게 수여되는 연간 상을 받음. 뉴욕타임즈는 3년 연속 올해의 연주로 꼽힘

더이상 급이 높다고 하지 못하게 됨


2. 3대 오케스트라 협연은 조성진 뿐이다


베필 빈필 RCO 모두 협연한 한국 피아니스트는 조성진 뿐

게다가 베필상주 음악가임

이걸로 밀었음


근데 임윤찬이 18세에 이미 베필 RCO와 연주 스케줄 잡았음. RCO 는 이미 했고 베필 발표됨. 빈필도 이미 정해져서 내년 발표된다는 설이 있음


아참 조는 베필상주 1년 하고 끝났고

지금은 롯콘 상주 음악가가 됨

원래 상주음악가는 홀이나 오케스트라에서 홍보해야 하는데 상주음악가가 자신이 상주라고 역홍보해서 신기했음


3. 거장의 칭찬이 중요하다


쓰다보니 지겨워지는데 암튼 

지메르만이 조에게 충고해줬고 이는 드문 일이다

아버지 같이 자상하게 충고해줌 이걸로 홍보

근데 지메르만이 임에게는 지구상 최고의 재능이라고 언론에 말함


4. "조성진이 듣기 편하다"

지휘자 - 오케 - 유명홀 - 거장 칭찬 - 평론 - 수상 - 티켓파워 

엥간한 지표가 될 만한 건 이제 모두 밀리니 미는 슬로건임


이미 조성진은 해외에서 일명 "오트밀 연주"로 유명

소화가 잘 안되는 환자식이나 숙취에 적합한 연주


결론


그라모폰 <위대한 피아니스트 거장> 에디션에서

위대한 피아니스트 대표로 임윤찬이 선정됨


지난 4년 간 둘의 격차는 점점 늘어나는 중


그들의 슬로건은 오늘도 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