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와서 할 수 있는 건 

    '그라모폰 내려치기'이라고 생각한 모양인데 
    말을 할수록 자가당착이 너무나 심하여 댓글을 달았으나 
    자꾸 내 댓글 지우길래 다시 올림 ㅎㅎ 



    한마디로 그라모폰 내려치기라도 해야 속이 덜쓰린 모양인데,

    주례사 비평이나 구걸하거나 협잡하는 치들이 참된 비평을 전제하는 비평의 권위 실종 시대를 애통해 하니 참으로 흥미롭다. 제발 한 가지만 하고, 그것도 좀 담백하게 하자 제발.



  • -더 이상 비평적 권위와 위상 따위 없는 잡지면 그만 신경쓰거나
    -그런 허접한 잡지가 시류에 영합하여 화제와 노이즈를 일으키려는 시도가 빡친들, '비즈니스 유관성'도 없는데 신경 끄면 되지 않나
    (적어도 화제는 인정하나 봄)
    -안전한 배팅으로 그랬다느니 그래서 뭐가 그렇게 꼴 사나운지?
    한 마디로 '이제 별 것도 아닌 그라모폰이 지 주제에 아티스트 팬덤에 돈 좀 벌어보려고 했단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