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클래식 최고 아웃풋 오자와를 아직도 자랑스러워 하며
한국에서 스타가 나오는 것만은 막으려 모든 힘을 동원한다
젊은이들은 모른다
일본이 버블시절의 풍족한 잽머니로
어떻게 정명훈을 억까했고 어떻게 오자와를 띄웠는지
반론으로 정명훈이 아직도 일본 공연을 즐겨하는걸 든다면
일본의 음흉함을 1도 모르는 소리다
정명훈 실력은 진짜지만 일본인 보다 큰 스타가 돼서는 안되며
충분히 작아져서 일본 스케에 감사하는 싸이즈로 줄여놓고
겉으로는 친절한 애정공세로 일본을 좋아하게 만드는데 성공
그들도 알아 본 진짜 실력자인 임윤찬에게도 똑같이 할거다
겉으로는 함함해하며 뒤로는 모든 인맥과 정치력 동원해서
서서히 사이즈를 줄이는데 힘쓰는 방식으로
그게 저들이 억지 주장을 만들기에 조금도 지치지 않는 이유다
이미 여러번 성공해 왔거든
대상을 죽이거나 줄이거나
가끔 뜬금포로 오자와 찬양하는글보면 어리둥절함 누군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ㅋㅋ
그 오자와빠 정까가 조빠계자다
@ㅇㅇ(118.235) 맞아 조떡. 일본 우익재단 돈먹은놈
정답이야. 아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다. 우리가 지켜야돼 임윤찬을
글고 오자와 죽었잖아 여기 아무도 관심없어 임윤찬 지켜야돼
지금 그 사이즈 줄이는 역할을 다름아닌 잽머니 먹은 소속사들이 하고 있음. 미치고 환장할 노릇
글좀 자주써줘 진짜 답답하다 실상을 몰라 얘들이
근데 임은 사이즈줄이기 이런게 먹힐 수가 없다 전세계가 난린데 울나라에서 역바한들 그 사이즈가 줄여지겠냐ㅋㅋ
물론 그러기연 너무 낭중지추요 군계일학이지만 솔직히 올해부터 본격 손 뻗치기 글로벌 뒷작업 가동됐다고 본다
@ㅇㅇ(118.235) ㅋㅋㅋㅋ임 건드는 족족 망하는 꼴을 봤지? 임은 건드려봐야 꿈쩍도안함
니가 순진하네.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재팬아츠랑 손잡은지 얼마되지도 않았어. 목 변한거 모르겠냐? 구구절절 대표가 인스타에 임 글쓰던 게 엊그제다. 지금은 아예 사라졌지?
@ㅇㅇ(222.234) 올해부터 쎄한게 한두개가 아니다 25년부터 한국에서 직접 공격 시작했고 일본 진 빼는 과한 스케 2년째 난리 났고
베를린필 데뷔에 메켈레사진만 싣고 임사진은 안싣기 다른소속사 전부다하는 임 sns관리 전혀 안하기. 좋은제안 쳐내기. 임 영상 유튭에 안올리기 일본뺑이치고. 유럽스케줄 안잡기
임영상 가뭄은 초지일관인대 심각해 현재 신진들 어떻게든 영상수 늘리기에 진심인데 임측만 다 쳐내고있지
이거 무슨 대처방법 없어? 진짜 미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