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클래식 최고 아웃풋 오자와를 아직도 자랑스러워 하며

한국에서 스타가 나오는 것만은 막으려 모든 힘을 동원한다


젊은이들은 모른다

일본이 버블시절의 풍족한 잽머니로 

어떻게 정명훈을 억까했고 어떻게 오자와를 띄웠는지


반론으로 정명훈이 아직도 일본 공연을 즐겨하는걸 든다면

일본의 음흉함을 1도 모르는 소리다

정명훈 실력은 진짜지만 일본인 보다 큰 스타가 돼서는 안되며

충분히 작아져서 일본 스케에 감사하는 싸이즈로 줄여놓고

겉으로는 친절한 애정공세로 일본을 좋아하게 만드는데 성공


그들도 알아 본 진짜 실력자인 임윤찬에게도 똑같이 할거다

겉으로는 함함해하며 뒤로는 모든 인맥과 정치력 동원해서

서서히 사이즈를 줄이는데 힘쓰는 방식으로


그게 저들이 억지 주장을 만들기에 조금도 지치지 않는 이유다 

이미 여러번 성공해 왔거든 

대상을 죽이거나 줄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