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친일카르텔 글 이 다 맞아

한국에서 스타가 나오는 것만은 막으려 모든 힘을 동원한다

근데 잽머니로 소속사를 포섭한거 같단 말임. 


일본이 문화예술계에 들이는 돈이 얼만줄 아냐

피겨스케이트 아사다마오 띄우는데 20조 들었다. 일본이 그만큼 엄청나게 돈과 공을 들이는 분야거든 클래식 계도. 뛰어난 인재가 많은 한국이 지들의 걸림돌이니 정명훈 젊은시절부터 괴롭혀온 역사가 유구하다. 사사카와 재단이라고 친일파 엘리트 장학금 줘가며

양성하는 재단까지 운영하는 그 나라인데.


그나라가 수십조 들어 문화예술계 양성하는 이유는 클래식같은 범세계적인 분야는 국가이미지에 직결되거든

때로는 경제효과도 가져오고.

대중문화보다 한차원 높으면서 글로벌한.. 그돈들여 로비를 할정도면 그돈들여 방해도 하겠지? 걸림돌 라이벌을 대상으로 말이야.


ㅈ카르텔이 섬국과 결탁함 ㅡ섬국은 표면적으로 조를 위해 임 죽이기 비용을 대줌 ㅡ근데 섬국의 진짜 목적은 임조를 다죽이기 ㅡ임조제거후 클래식계의 일본입지를

넓히기. 이런 그림은 아닐지 의심되고 찝찝하다는거


일본은 이런 계략을 하고도 남을 것들임. 우리는 이데올로기가 유교지만 일본은 손자병법임. 즉 전쟁에 이기기위한 계략이 걔네들의 기본 이데올로기라는 거임 우리랑은 아예 사고자체가 다른 음흉함과 음습함이 있음. 피겨계 김연아를 얼마나 그들이 밟고죽이려 했는지 목도한 사람이라면 먼말인지 알거임



재팬아츠가 갑자기 목이랑 손잡은것도 찝찝하고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img라는것도 찝찝함


img도 김연아 죽였던 일본우익자본회사 그 img랑 

나는 개인적으로 같다고 봄 

비즈니스계에 동일한 이름 잘 쓰지 않음  서로 피해가지

같은곳이니까 이름이 같은거임


Img가 김연아한테 고의적 관리소홀로 패소한뒤 img코리아는 아이스쇼때 김연아한테 욕설퍼붓고 했음


일단 한국지사를 가진 글로벌 매니지먼트회사가 img말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