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안타까워서 도갤의 진짜 중론 정리해줄게
조성진이랑 협연한 지휘자 올려치고
임윤찬이랑 협연한 지휘자 내려치는 게 아닌데
조성진
하델리히
원래 도갤에서 3년 전부터 최고라 칭송받아온 바이올리니스트야. 현재 제일 잘 나가기도 하고
흐루샤는 유망한 지휘자고, 작년 밤베르크 내한 베7 정말 놀라웠고. 너네도 한번 베7 유튭에 밀녹한 진짜 좋으니까 들어봐봐
넬손스
베필 단원인 박경민이 말한 베필 단원들이 좋아하는 지휘자
넬손스 빈필 말5 말아먹었을 땐 욕 오지게 박았어. 다른 건 좋으니 칭찬하는 거고
임윤찬
메켈레
작년 RCO때 말5 망친 게 커서 욕 먹는 거임. 파리오케 때는 6:4? 생상, 전람회 그림 한 날은 말아먹고, 환교는 직관적인 거 싫어하는 도갤러들은 욕하고, 뽕맛 좋아하는 애들은 좋았다 하고. 주딱도 환교 앨범은 명반딱지 붙였다.
메켈레는 기복이 심한 편인듯. 시벨리우스는 호평이고
두다멜
작년 내한 이후로 평 좋아짐. 작년 공연 직후엔 욕도 있었지만 올해는 두다멜 작년 말2 좋았단 사람 꽤 있음. 긍정적인 평이 더 많다
둘 다 뛰어난데 싸우지 말고 다양하게 들어봐라
날조 역바 안했음 한국인이니 응원정도는 했겠지 조성진 표나 많이 팔아줘라 남아돌더만
ㅇㄱㄹㅇ
임 흐루샤 넬손스랑 했음 근데 ㄷㄱ보니까 올려치던 지휘자 오케도 임하고 할땐 교묘하게 내려친다는거
ㅇㄱㄹㅇ 그래서 문제지
맞음
지휘자 뿐만이냐 오케도 임이랑 할땐 겁나 깠다가 조랑하면 자기자리 돌아가 표값 도 마찬가지 심지어 작곡가도 마찬가지ㅋ유치해서 겁나웃기고 못봐주겠다 도갤중론이 무슨 매번 임이냐 아니냐로 바뀌냐ㅋㅋ도갤이야 말로 임중심으로 돌아가자나ㅋ
임 흐루샤 넬손스랑 다 했다 글싸려면 좀 들어나보고 싸지르지 ㅋㅋ
조와 임의 협연에 따라 수시로 태세 바뀌는게 웃긴거지
도갤에 중론이 있냐ㅋㅋ임견제질 오지는게 중론이지 특히 118.235 정병 계자새끼가 쓰는글은 역겨워서 못보겠더라 그 정병글에 댓글달고 같이 노는게 도갤수준임
도갤 중론은 임윤찬이랑 협연할땐 오케 지휘자 억까하다가 조성진이랑 협연하면 갑자기 원래 자리 돌아옴 이게 팩트 결론은 임윤찬 견제 억까 오지죠
222
333
4444
5555이게 중론
66666
도갤 ㅂㅅ들 하는짓보면 진짜 안타깝긴해 열폭에 ㅂㄷㅂㄷ 루저찐따 ㅂㅅ들
누물보?
뮌헨필 홍보하는게 코메디ㅋㅋ댓글도 청정하더라
임 협연 뮌헨필에 똑같은 가격인데 도갤에 뮌헨필글 올라왔으면 반응 어땠을거 같아 아마 소금뿌린 지렁이처럼 발작하고 난리났을거다 물론 임은 ㄹㅇ피켓팅이라 표가 없으니 그런글 올라오지도 않겠지만
이것이 ㄹㅇ 그전에 다른 필들도 임 협연일때 가격 가지고도 욕했으면서 지금 뮌헨은 가격가지고 암 말도 안함 심지어 자리가 남아도는데 말이야 임이였어봐 난리났지
이미 고작 몇개월 전 임이랑 뮌헨필 했을때 발작지랄 다 했다ㅋㅋㅋ
지금 웃긴게 국내에서 조가 임이 한 루트를 그대로 받아서 하고있어서 티가 바로남ㅋㅋ(임이랑 공연하려면 조끼워서 하는걸로 계약하지않는이상 어쩜 이러냐 ㅋㅋ)
@ㅇㅇ(106.101) 임 뮌헨필때 뮌헨필 내려치고 가격 가지고 난리쳤던거 나도 알아 근데 지금은 조용하잖아 가격도 더 올랐는데도 지금 임이였으면 또 더더 난리쳤겠지
@ㅇㅇ(106.101) 그게 좋아보여서 따라할 수도 있지 보면 계촌부터 해서 통영페스티벌,언론사 구독권까지 뭔가 다 따라하는 느낌인데 그쪽 스케줄 하시는 쪽에서 임 의식을 하는건가 싶을 정도임
@클갤러4(118.235) 의식하면 다른걸 해야되는데 후배연주자 역바는 오지게 쳐하면서 그대로 따라하는거 너무 소름끼쳐
@클갤러4(118.235) 계촌 이런건 좋아보여 따라할수있지만 해외 오케까지 따라할수없는건 잘알텐데??연주 일정이라는게 미리 정해져야 하는데 조가 임 이랑 한 해외 오케 받아서 일정이잡힌다는건 결국 임이랑 계약할때 조가껴있는거야
인마 여기 아줌마들은 임윤찬 조성진 2 명밖에 모르는 애들이라 설명해도 안통해
도갤러냐 도갤에 임 견제 오지는 악취나는 118.235 병신이나 치워 같이 댓글달고 똥싸지 말고
흐루샤와 넬손스는 임과 이미 잘 하고 있으니 조 이름 아래에서 빼
유명하거나 잘하는 연주자 지휘자 너만 알고있는거 아니다
여기 미친ㄴ들한테 무슨 얘기를 하냐ㅋ 피아니스트 2명이 클래식계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