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기는 커녕 왜 이러는건데?


개씹재앙이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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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독 블루스가 땡기는 날이네? (70년 지미 깁슨 레스폴 육즙이 쏟아지는 스테이크맛)


어떨때는 너무 걱정되고 어떨때는 너무 우울해져
근데 단 한가지 내가 절대 절대 할 수 없는건
널 버릴수 없다는거야 자기야

여자여 그래도 난 널 잊으려고 잠시동안만
난 널 버릴 수 없지만 자기야 그래 그래서 그래서 널 잊으려고 잠시동안만
행복했던 내 가정을 풍비박산내고 내 하나 하나 하나뿐인 자식을 학대했자나

너가 나에 대해 너무 기대가 컸던거니?
자기야 그래서 그렇게 날 실망 시킨거야? [기타 필인]
너~~~~~~~~~ 나에 대해 너무 기대가 컸던거니?
그래서 그렇게 그래서 그렇게 날 실망 시킨거냐니깐?
아직도 이해 못하겠어? 이 여자야!!
난 모르겠어 정말 널 어째야 하는건지?
[기타솔로]


MR.지미페이지 리드기타! (기타 인사 애드립)


내가 그랬자나 아무 걱정말라고 모든일이 잘 풀리니깐 [기타 필인]

자기야 자기야 자기야 자기야 자갸 모든게 잘 풀린다고

여자여 난 널 버릴 수 없어 그래서 널 잊으려고 잠깐동안만

난 정말 걱정 돼~~~~~~~ [드럼솔로]


69년 지미 팬더 텔레 (조련하지 않은 황소 6분30초 날 뛰는 로데오의 맛 RAW 그 잡채)


계단을 타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SG더블넥

역시 한동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