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극찬평론 일색이고

그라모폰 특별판

위대한 피아니스트 표지까지 되니까


이제 평론은 의미없다고

정신승리 오지게 하더니


뒤로는 음침하게

누구보다 평론에 목숨거는


찌질함ㅋㅋ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데

다 지켜보는데

수치심도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