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쿨 우승 후 국내 첫 리싸 롯콘  감상
ㅡ> 피아노 소리 너무 울려서 감상이고 뭐고 망침

※ 초기 롯콘은 피아노 연주자의 무덤
    이걸 뚫은 피아니스트는 GOAT
    예를 들면  쉬프,  안데르제프스키 등등

베토벤 피협 롯콘 월요일 공연
ㅡ> 협주곡인데 피아노 소리 너무 안 들려서 롯콘이라 안   들리는지 피아노 소리가 작은 건지 헷갈리다가 감상 망침

산타 체칠리아  예당 2일 연속 공연
ㅡ> 트리포노프 넘 잘 치는구나, 이때 라흐 3 피협 잘 쳤어
  이후 리싸 올콘 중, 실망시키지 않음

연대 노천극장 공연
ㅡ> 너무 비싸서 네이버 중계 보려 했는데 2만원??@@@
 걍 안 봤어

요즘
ㅡ> 티켓팅 시도도 아예 안하고 있어, 짱나

ps. 
헐 위에 적은 것 외에도 본 것 많은데
이럴 줄 알았으면 
베토벤은 김선욱
슈만은 문지영
슈베르트는 윤홍천 볼걸
모차르트 손열음은 다행히 봤음
선우예권 하도 억까해서 몇번 안봤는데 라발스 유튭 보니 잘 치네,  라흐3도 괜찮고
대원 신년음악회 라흐 3 피협은 어떻게 친 건지 유튭 올라오지도 않더라고, 못가서 유튭 볼까 했던 내가 순진했던 것

클덕 댓글 환영함, 공연 많이 다닌 사람들은  다 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