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 위험요소 얼마나 빡세게 관리하게


차라리 뭐 불륜같은 연주자 개인사는 뭐가 터지더라도 후원기업이 무슨상관 깨끗이 손절 발뺌가능


그런데 정부지원 문화원 공연 독점 문제는 차원이 다름


지금이야 조용하지만 발뺌할수없는 자료들이 영원히 남아있고, 아무리 쥐어짜내도 명분이없음.


뇌관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데


거기 엮여서 기업후원도 독점했다 무슨무슨 기업도 몇년간 누구만 계속 후원했다 같이 뒤집어쓰고 싶겠음?


대놓고 티내지않아도 서서히 자연스럽게 줄여갈거고


혹시나 문제 터졌을때 변명거리가 있어야하니 이제 다른 연주자들쪽으로 계속 돌리는 방향으로 갈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