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린화면에도 더있음 초대 2천장 클동호회 모임 등등에 무료표 뿌리고도(광고용후기가 필수로 보이는 무료표) 표가 저렇게 남는 상황이다
매진이라도 당일 못오는 일이 생기는 사람들많은데 무료표초대는 다 오지도 않아 자리 진짜 마니 비겠지
임윤찬 공연가지고 들들 볶으면서 매진인 공연가지고도 날조난리피질않나 한경이 또 거짓기사를 내질 않나
조성진에 별 관심없는 사람들도 뭔데왜저래
수상함을 느끼고 예매창에 들어가봄
저렇게 자리가 많은데 저거 계속 새벽에 사들이다가
사들이기 포기하더니 목요일 갑자기 대형 사이트들에
임윤찬 글 같은내용을 일괄 또 뿌렸음
리플들이 원하는대로 안흘러가고
머글들까지 임화이팅 모드가 됨
뭔짓을 하려고 저러나 유심히 보고있는데
하루뒤 금요일 도갤이 급 조이치 커밍아웃ㅋㅋ 도갤은 마지막까지도 조이치가 아닌척 하고 있어야 하는게 맞는데 얼마나 급했으면 마지막 카드를 다급히 준비도없이 꺼내서 딱들끼리 의견도 안맞는 상태임ㅋㅋ
언제부터가 언금해제인지도 모름 그냥 끝이 임윤찬 공연막날 인거까지만 정함ㅋㅋ미친거같음
관전잼은 도갤이 원하는 갈드컵과 씹창리플개난리가 아니고 쟤네들이 다같이 쳐망하는지를 보는거ㅋ수많은 사이트가 흥하고 망하는걸 그속에서 봐왔지만 최고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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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금해제 반대의견을 낸 임팬추정 아피들을 체크해두었다가 클갤정병이라고 일괄정지해버린 주딱 등 죠이치갤 ㅁㅊ돌아가네
@ㅇㅇ(211.234) 일반 도갤러들 당연히 반대하지 누가 저걸좋아함? 싫다고 의견 쓴 아이피들 다 저 조성진이벤트를 위해서 해당 기간동안 차단을 시키다니ㅋㅋ
@ㅇㅇ(211.234) 주딱 공지꼴 봄? 임 조 공연 박으면서 임공연날은 갈까말까 고민중이라고 써놓음ㅋㅋㅋ조넨투명ㅋㅋ
@ㅇㅇ(106.101) 캡쳐가 다른건 pc웹 그것만 모바일웹이던데 뭔가 구린 스멜
@ㅇㅇ(223.38) ㅈㄴ예리하네 그르네
@ㅇㅇ(223.38) 그러네 설마 못 구했는데 구한 척?
자업자득, 인과응보로다 이거 입소문타면 올해보다는 내년부터가 더 문제
마지막 남은 카드, 조이치까지 써버리고 효과없으면 조는 폭망각. 조가 저물어가니 그동안 소외받던 손써머, 선우 등 능력있는 연주자가 부각되네
쇼콩 이관욱 잘나가는거 봐라 조빠계자들이 안 못 밟고 못 죽이니까
그러게 왜 같은 나라 다른 연주자들을 다 밟아죽이려했노 쇼콩 우승자로 여유를 보였다면 존경받고 자리 보전했을텐데 그릇이 저거밖에 안된거지
ㄹㅇ 그릇이 딱 그 사이즈야 간장 종지
밥그릇 지키기
조 티켓팅은 하늘에별따기 라더니 별처럼많긴하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빈자리들 별처럼 빛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쏟아질듯 ㅋㅋㅋㅋㅋ
근데 7일에 하는 예당 조선일보 독자 이벤트 1천장은 전석 초대라서 별도인데 너가 말하는 초대권 2천장은 어디서 나온 숫자임? 설마 티켓 판매한 4일치에서 초대권 2천장이 풀렸다는 건 아니지?
인간이 아닌 것들인거야 진작 들통났지만 매번 더더더 추하고 역겨운 모습이 남아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바닥이 어디냐
와 진짜 텅텅이네 임윤찬 까면서 무리수만 안뒀어도 임윤찬 팬들도 꿩대신 닭 심정으로 많이 가줬을텐데
나도 그럴뻔
역바하면서 저렇게 돌아올거라는거 예상 못했던건지 진짜 천벌받아라..
정말 역바 수준 선 넘었지. 연예인도 아니고 클래식업계에서! 사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