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정병들 제외하면 대부분 임윤찬 음악으로 클래식 입문한 사람들임.
한국 클계자들이 멍청한게 물들어올때 노 저으랬다고 임으로 뉴비 엄청나게 유입되는 세기에 한번 있는 기회에 노 휘둘러대면서 자기들 나와바리라고 임팬들을 쫓아냄
덕분에 임팬들은 자기들끼리 똘똘 뭉치게됨. 지금보면 슈클뉴비보다 임팬카페 뉴비유입이 더 많은듯. 도갤은 뉴비 거의 없다시피하고 탈갤이 더 많아보이고.
이런 이유로 임팬들은 임 관련된 클래식만 빠삭함. 매번 예습하고 공부하고 들으러가니 그쪽만 깊게팜.
2. 임윤찬으로 클래식 처음 들었다는건 그만큼 사는동안 클래식에 감동을 못받았다는 말. 임윤찬 연주 정도되는 감동이 있어야 타 클래식을 들을텐데 그게 쉽지 않음. 게다가 임연주로 듣는 실연은 대부분 잘나가는 해외오케랑 같이하니 클초보 주제에 귀는 천장에 달려있음. 만족할만한 연주가 아니면 움직이지 않음. 해외 거장들 내한이나 해외오케 내한공연이나 가끔 가게 됨
3. 조성진 경우랑 다르게 임은 계속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킴.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소식이 업뎃됨. 다른 정보 없이 임 관련 정보만으로도 클갤이 활발히 돌아가게됨. 거기에 조정병이 매일 불을 지핌. 조빠들 날조에 대응하다보면 다른데 관심 가질 여력이 없음
결국 기존 클계자들의 대응실패+조정병의 합작으로 클갤 정상화는 어려울듯. 개중 일부는 다른 공연에도 가긴 하지만 소수일거고
이런거보면 한국클계는 멍충이들만 모아놨나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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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클갤 정상화란 게 있나 그냥 디씨답게 이런저런 이야길 마구 하는 거지 예매정보와 음악가 이야기 올리고 묻고 답하면 되지 그냥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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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팬이건 뭐건 모두 다 자기 할말만 자유롭게 해라 씹창을 내든 뭐든. 그러면 됨 검열시도만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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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클갤이 일반 갤임 ㄷㄱ은 마이너갤ㅋ 예매정보 공연정보 음반정보는 다들 잘 올릴거야 다른 디씨다운 이야기도 잘 할 것임 원글갤러 걱정안해도 됨ㅋ
@ㅇㅇ(112.186) ㅇㅇ 그냥 노파심에 한말이기는 해
공연갔다오면 관크얘기만 하는 도갤보다야
조 초대권 뿌려댔으니 관크 후기들 기대되네
@ㅇㅇ(118.235) 갑자기 관크에 관대 해 질 예정 ㅋㅋㅋ
뉴비가 임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그렇지 임 팬덤 음악 전공자들 클덕들도 많아 기존 클팬에 뉴비까지 더해진거
ㅇㄱㄹㅇ 음전공자 오랜 클덕들 많음
한쪽은 임충이라고 내쫓고 한쪽은 ㅇㄱㄹ라고 내쫓아서 오는거지 별거있나
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나도 뉴비 임으로 입문했는데 임아닌 다른 공연들도 가보고 싶어져서 클 공연 첨으로 가봄 앞으로도 종종 갈 예정
음악이 진심인 연주자로 귀가 열렸으니 이미 가장 좋은 문으로 들어온 거야 ㅋ 실연 첫 발이 제일 어렵지 나머지는 음악만 따라가면 돼 예습하고 실연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쌓일수록 같은 곡도 다르게 들리고 같은 연주자도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더라 화이팅!
그냥 도갤은 공연홍보하는 계자판이고 슈클은 진짜 올드 그 자체더라. 그렇게 ㅈ계자 알바들이ㅈ여기서 더러운 협잡질 일삼았는데도 이 갤이 살아있는 거 보면 사람들이 통제받지 않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욕구가 얼마나 큰 건지 알수 있다.
22222ㅇㅇㄱㄹㅎ
클래식 라이트하게 듣다가 벌써 4년차 올해는 서울시향 패키지로 끊음 내한공연도 꼭 감 다만 조공연은 24년 이후로 안간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조공연은 안감
예습 충실히 하고 실연 경험 하면서 그렇게 내공을 쌓는거지 패키지 멋져
정상화가 뭐 별거라고 자기 관심있는거 나누고 그러다보면 레파투아 확장도 되고 얘기할거리도 더 다양해지고 그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