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홀은 처음 개관하면 길 들때까지 5년 이상 혹은 그 이상 걸린다고 했다.

그런데 부콘은 처음 개관 시범 공연부터 소리가 미쳤었음.


그리고 첫 해 골고루 오케스트라(정마에 APO 미친 조합), 리사, 파이프오르간, 실내악

공연 전반의 모든 프로그램 소화,

반야드형임에도 불구 최적의 맑음과 동시에 잔향을 유지

합창석 장르에 따른 (오케냐 리사냐) 소리의 굴곡은 있지만

인아센, 부아센, 통영, 대콘 다 가본 사람으로

최고로 본다.

(롯콘, 예당은 끼워주지도 않음)


쉬프옹도 리사 후 앵콜 때 원더풀 콘서트홀이라 했지.

부콘 음향으로 태클거는 건 어느 막귀들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