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클계 돌아 가는거 좀 환멸남 임 연주만 듣고 임 공연만 가는 태생부터 임팬인 내 입장은 타연주자에 무관심임

내가 아끼는 연주자에게 해안끼치고 그냥 자기 갈길 묵묵히 가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에게 악감정이 있을 이유가 없음

아 저런 연주자가 있구나 끝 이게 딱 내 상태임 물론 이건 내 경우 한정임 

내가 임팬하면서 겪은 부조리를 타연주자에게 되갚아줄만큼 못되지도 않았고 그럴만큼의 열의도 없음 근데 이건 내 경우만이 아니고 임팬들 대다수가 해당된다고 생각됨

임팬들에게 덮어씌우거나 프레임 씌우지 말자 좀

프레임 씌우려는 시도가 보이니 제발 엮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