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클계 돌아 가는거 좀 환멸남 임 연주만 듣고 임 공연만 가는 태생부터 임팬인 내 입장은 타연주자에 무관심임
내가 아끼는 연주자에게 해안끼치고 그냥 자기 갈길 묵묵히 가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에게 악감정이 있을 이유가 없음
아 저런 연주자가 있구나 끝 이게 딱 내 상태임 물론 이건 내 경우 한정임
내가 임팬하면서 겪은 부조리를 타연주자에게 되갚아줄만큼 못되지도 않았고 그럴만큼의 열의도 없음 근데 이건 내 경우만이 아니고 임팬들 대다수가 해당된다고 생각됨
임팬들에게 덮어씌우거나 프레임 씌우지 말자 좀
프레임 씌우려는 시도가 보이니 제발 엮이지 말자
발끈할거없어 임팬코스프레를 하는 것들이 있어서 그래 알면서도 저러는거야 일부러
이제부터 이 이슈로 여기저기 임팬들 끌어들일게 눈에 보인다
당연 무슨 억하심정으로 소비 안하고 그러겠냐고 언플 방식이 마음에 안든다는 거지 다른 거 없음 김세현은 최근 올라온 피아니스트 중 눈 여겨보는 연주자임 근데 생각해보면 문지영 김도현 박재홍 선우예권의 홍보방식과 비교해보면 좀 거부감이 드는 건 사실 저 넷 홍보할 때 온갖 잡스러운 댓이 난무할 때 아무도 뭐라하지 않아서 더 이상한 생각이 들지
언플방식도 그러려니해 원탑의 숙명이다
조빠들이 까지 않고 있는게 팩트 ㅋ
너랑 나같은 팬이 대다수 맞는데 아닌 몇명이 여기서 어그로 존나 끌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