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르쾅쾅 돼지멱따는 쌍팔년도 발성에 엉망으로 귀 테러해놓고
백만제자 온갖 일가친척 동원해서 팜플렛에는 꼭 교수남편이나 애비가 하는 무슨병원 후원 있고. 지들끼리 교수님 최고 둥가둥가
부산 사람들이 우습냐 막귀라서 그냥 다 좋아하며 들을줄 아냐. 음악에 목이 마르고 좋은 공연이 없으니 어쩔수 없이 참고 공연가고 듣는거다
제발 낄낄빠빠해라. 어차피 오페라하우스 완공되면 거기 일년 내내 비워놓겠냐? 남편or애비 돈으로 대관해서 돼지 멱을 따든지 뽑든지 백번 천번 공연하면 되지
무슨 개관페스티벌을 욕심을 내냐. 부산 사람은 라스칼라 공연도 못보냐. 내가 너네 남편만큼은 세금 내는 사람인데 부산사는것도 억울한데 그래도 박형준이 엘시티 살아서 그런지 취향이 고급이네 이런거에는 돈 팍팍쓰는김에 나도 좀 누리자.
과격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부산지역 향토음악가들에게 미안합니다.
그런데 내가 오죽 ㅈ같으면 그러겠냐 부산사람들도 귀가있고 문화를 누릴 자격이 있음.
200%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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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비용 중에 시 세금은 크게 삭감될테니 다른데서 비용을 받으면 될듯
부산시 입장은 우려하는 반응들도 이해하지만 시에서 충분히 커버 가능하고 계속 추진하겠다임
@ㅇㅇ(223.39) 선거 끝나면 시랑 시의회 책임자 다 바뀌는데 지금 입장이 무슨 의미가 있나?
@ㅇㅇ(211.234) 나 현재 부산시 입장을 사실 그대로 말하는거고 니 댓글은 궁예임 책임자 바뀌어도 원안 그대로 갈수도 있는거고 아닐수도 있겠지
@ㅇㅇ(211.234) 그렇게 엄청난 걸 만들어놓고 누가 시장이되든 모른척할수없어 잘되게 지켜봐주고 공연도 가주고 필요한 조언도 해주고 해야한다 그게 다 우리가 머물곳이니까
그나마 국내에서 내세울만한데가 국오인데 작년에 트졸데 봤으면 그 수준이 얼마나 엉망이었는지 알것임 왜 해외 오페라 프로덕션에 큰 예산을 쓰냐고 하는데 그래서 그 돈 국내 업계에 주면 유럽 유수의 극장들처럼 고퀄의 오페라 만들수있음? 아니잖아? 아무 기반도 없는 상태고 개관기념하면서 기술들 배우고 협엽하겠다는건데 그걸 초치려고 드냐
구구절절 동감한다 하...
일단 나도 부산사람으로서 동의 ㅋㅋㅋ 진짜 너무하자나 제2도시라며ㅜㅜ
좋은 거 봐야 그 다음이 있는 건대 왜 저럴까?
서울사람인데 응원합니다
오페라하우스 개관하면 오페라 말고도 발레 심포니 콘서트 등등 예술 공연 많이 올리니까 예산 쓰는게 문제라면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지를 놓고 의논하면 되는거고 한국 문화인프라 너무 서울 중심적으로 독점인데 이런 건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지
진짜 이건 너무 심해 혈세낭비 혈세낭비 하는 사람 중에 세금 제대로 내는 사람없고 민생지원금만 바라는 사람들만 있을걸 그리고 그걸 선동해서 국내 지원해라 하면 그 떡고물 받아 먹으려고 입 벌리고 있는 관계자들
2222 딱 그림 나온다
세금 더내서 200억 주자
부산도 잘되야지
우리도 좋을 걸 누릴 권리가 있다 ㅋㅋ
우리도 라스칼라 들어보자 ㅅㅂ 진머머가 하는말봐라.라스칼라들어서 부산시민 문화에 뭐가 도움되녜 야 지방사람들도 좋은거 들으면 좋아 어떻게 모를거라서 생각하지? 당연잘하는거 수준높은거 듣고싶다고
진씨 아줌 본인도 사실 직접 들어 본 적 없다네요 ㅋㅋㅋㅋ
설마 진은숙?
@ㅇㅇ(118.235) 다른 자매
@ㅇㅇ(222.234) 진회숙
@ㅇㅇ(125.180) 와씨 그집안 여자가 그런다고??? 지는 온갖 문화혜택 다 누려 그자리 가놓고 지방사람은 개돼지 취급하노 부산에 얼씬하기만 해봐라 미친여자같으니
@ㅇㅇ(116.45) 선민의식 쩌네
그런데 다른 나라도 세금 백억씩이나 특정의 한 오페라단 공연 지원해줘? 라스칼라 공연 좋다. 부자들 많이 봐라. 하지만 세금 백억 지원의 우선순위를 감안하면 충분히 이의제기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봐. 보기에 따라서 특정 카르텔에 대한 특혜로도 비출수 있을 듯.
단순히 내한 공연 하는게 아님 협약을 맺어서 앞으로 5년동안 라스칼라가 본인들의 기술과 노하우를 부산에 전수해줄거고 라스칼라 아카데미랑 연계해서 국내 인재들 양성할 것임 이미 밀라노의 라스칼라 아카데미 통해서 데뷔한 성악가들도 있음 다만 그들은 해외 무대가 주력이기 때문에 이번 협엽은 “국내에서 인재들을 양성한다”가 중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