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도 괜찮으니?
가격만 보이게 표를 인증한대?
저런인증도있냐 인증이란 내돈내산을 인증하는거야
어찌나들 수법들이 교활한지 저정도는 인증 해줘야 함
예매내역에 예매번호 캡쳐 실물표예 동일예매내역
정도는 있어야함
이름 좌석 가격 다 무의미해
예매 번호들 유효한건지는 공연장에 아무나 질의하면
알수있는거니까 가능함
누군지 얼마짜린지 자리가 어딘지 1도안중요함
갤러그는 또 뭔의미ㅋㅋ별랄지를 다한다
만원대 영화표도 주최측에서 협찬받은표로 보고 후기쓰는거 밝혀야해 하물며 기십만원짜리 초대인데?
이 내돈내산 정착하는데도 아주 많은 문제들로 썩은후에야 고름 도려내고 겨우 자리잡은거야 조성진이 뭔데 겨우 정착한 문화계 물을 이렇게 흐려?
정말 문화계에 곱등이 같은 놈들이네 그 드러운데에 임 머리채는 왜 잡아서 끼워넣냐 누구맘대로
망하든말든 노관심이라 가만히있으면 망한지도 모르는데 얼마나 이번 조성진 공연이 쳐망한건데 이지랄들이야 나도 이쪽에 굴러먹은 세월이 길어서 별꼴 다봤지만 진짜 최악이다
저런 변칙 관리 감독하는데 없니? 도서나 영화 리뷰 공짜로 받았다고 밝히고 쓰는 거 보면 어디 기준같은 게 명시돼 있을 법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