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자들아 오늘만 살면 되냐

임 등장 전후로 클래식 음악 시장 활기 띠고

관객들 늘었다는 기사도 났더라

그 틈에 한경같은 기레기들도 음악 미디어 그룹 

하겠다고 설치는데 자리도 잡기 전에 

성장 가능성 있는 시장 너희가 망치는 줄 알아라


기십만원 짜리 공연도 초대권 받아서 

대충 좋은 후기 써주면 볼 수 있는데

그보다 싼 공연을 돈 주고 가서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겠냐

비싼 공연도 초대권 주던데 이건 뭔데 비싸게 구냐고

하는 사람들 백퍼 생긴다

그때도 초대권 뿌릴 거냐 계속?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