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 티켓은 공짜 표가 아니라 취재 접근권임. 영화 시사회랑 같은 거임. 시사회 초대했다고 다 좋게 평하지 않는 가와 같음.일반인 초대 리뷰는 좋게 써주는 게 암묵적 대가임. 식당에서 흐는 음료수 서비스를 내세운 리뷰 이벤트 같은 거. 프레스는 반대로 혹평할 수 있는 게 전제 조건임.- dc official App
무식해서 그래 놔둬
평론가한테 긁혀서 대비하느라 도갤 작업한거 맞나봄 ㅋㅋㅋ웰케 물벼룩처럼 투명하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