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후기라는게 같은 걸 좋아하고 잘 아는 사람들 모인 곳에서 공유하는게 자연스러운 이치 


임윤찬 팬들은 갤 찻집 페북같은 여러 임 팬커뮤를 통해 감상 공유하는데


조성진 팬들은 희안하게 조성진 팬들 없는곳에 가서 안궁금한 사람들 대상으로 강제로 후기 들려주고 역시 나는 조성진이 최고라는 둥 그런걸 일사분란하게 퍼뜨리는지 


희안한 팬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