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주딱이 허술하지만 나름 치밀하게 계획거라서 디시라서 넘어가지는 못하지
매니저 모집도 투명하지 않게 하루만에 완료(같은 빠들 섭외 후 충원 통보)
갤러들의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강행 반대의견 쓴 사람들 ip차단하고 주딱이 일방적으로 결정
글쓰기 조건들과 기간 제한 등 어떤 카페보다도 규칙과 통제가 있음
매니저 열명이 얼마든지 통제 가능 상황인데 지위를 이용해서 직접 뒷광고의 장으로 활용했으면 신고대상이지
특히나 일반적인 커뮤니티는 유료 관객의 후기만을 다루고 초대권 후기는 제외한다고 할텐데 여기는 꼭 넣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심지어 파딱은 초대권 명시가 차별이라는 헛소리까지 하면 여론 조성함
디시라는 이유로 뒷광고 논란 빠져나갈수 없어
조직적 움직임이 있으면 뒷광고 논란에서 못 벗어남 이미 증거 다 수집 되었고 그 과정 다 남아있어서 발 못 뺀다
ㅇㄱㄹㅇ
ㅇㅇ 조건들 때문에 익명의 게시판이 아니라 발뺌 할수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