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공연과 

기업 후원 초대권 문화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원래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굳이 신경 쓸 필요 없다. 

내가 좋아서 내 돈 내고 가는 공연 

그게 제일 깔끔하고 자유롭다.

누가 초대권으로 보든

인맥으로 들어가든

그건 그쪽 이야기다. 

내 감동은 내 것이니까.

꼽사리가 아니라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