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일반 리스너 입장에서는
불법도 아니고 어차피 돈들여 올린 무대인데
표많이남으면 비워두는거보다 초대권이라도 돌리면
주머니 가벼운 사람들도 가고 좋지 이런 단순한 생각임
게다가 어쨌거나 조성진 협연이자나 조성진
이런 비싼 공연 한번도 못가본 사람들도 많거든
(나는 내돈내산 조공연 여러번가봄 요샌안가지만)

조선 1천장 외에도 저번에 갑자기 10명이상 모임들 무료표 신청하라고 했거든
근데  보통 초대권이 이렇게 나오면
여기저기에서 몇장 우리 모임에 할당되었으니 무슨기준으로 나눈다 신청해라 어쩐다가 당연히 보여
나도 이런걸로 음악뿐 아니고 연극 뮤지컬 등등
비싼공연들도 마니감 근데 이상한게 이런게 1도 안보여
정말 이런 모습들은 처음봐서 너무 생소하네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 일반적 형태의 프로모가 아닌건 확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