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기 있는 공연은 대부분 나가고

발코니 최저가 티켓만 남은 상태 - 따라서 최저 가격으로만 공연별 비교 가능

아래는 피아니스트 리싸, 오케스트라, 실내악 공연 최저 가격 

(뉴욕필, 카네디홀의 티켓 가격은 수요에 연동되어 수시로 변화함)

(조는 한국기업 풍산의 개인 후원으로 가격이 왜곡되어 제외함)


임윤찬 4개 공연 중 1번째는 매진되어 최저가를 알 수 없어 3개만 올림

베를린필 공연과 비교하면 오히려 임의 리싸가 더 높게 책정중

1인 임리싸가 베필 공연보다 수요가 많다는 이야기

임은 베필과 경쟁중인데 누구는 베필홈에 이름 하나 올렸다고 수십 수백번이나 자랑질?


즉 현재 세계 최고의 공연장(2800석) 카네기홀이 예약판매중인데 

임윤찬은 베필등 최고 오케와 경쟁중 - 베필홈 운운하는 것은 가소로운 일

a16404ad0116752dbe435d4bc39f2e2d3ef1bb288e5920d806f5d20d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