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쿨연주 보는데 연주자들 왤케 급해보이지? 그 순간의 음악을 충분히 느낄 시간을 주질못하고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는데 타이밍이 뭔가뭔가임뭔가 뚝뚝 끊기는 인상을 줌- dc official App
그만큼 긴장되는 자리라 그럴 거야. 얼마나 떨리겠어 ㅠ
ㄹㅇ엄청 떨리겠지 관중만 있는게 아니라 심사위원도 다같이 보니까..ㅎㄷㄷㄷ 근데 진짜 여유가 느껴지는 참가자 손에 꼽드라 - dc App
콩쿨이라서 긴장된것도 있지만 조급해 보이기도 하더이다. - dc App
긴장하면 컨트롤력이 떨어짐 근데 그것도 실력임
그 자리에선 베테랑도 여유가 사라지겠다 나 잘하나 못하나 지켜보는건데... 콩쿨의 긴장감 때문에 사실 나 같은 변태는 콩쿨 라이브 좋아하지만 연주자한텐 못할 짓 같긴 함
ㄴㄷ 라이브 좋음 그 특유에 공간 긴장감 분위기 생생하잖아 재밌음 - dc App
그 긴장감으로 같이 듣는게 콩쿨의 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