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시칠리아노 할말을 잃음
익명(125.142)
2026-05-05 16:46:00
추천 4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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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도 이참에 같이 고소하셔도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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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할 정도면 얼마나 난리를 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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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해
[7]익명(223.38) | 2026-05-05 23:59:59추천 31
종합예술 맞
진짜 영혼을 바친 연주같아 넘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와
레알 숭고하다
미감에 미친 카감도 열일하심
ㄹㅇ
오랜만에 들으니 울컥함
악마 퇴치용 무기같은 연주다 숭고하다 정말
숨안쉬고 봄
왼손이 또ㅠㅠ가슴을 울린다 걍 음악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