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20세기의 레코딩들을 들어보면 알수잇는데
이사람들은 미스터치 남발하고 템포 지멋대로 정하는데도
음악의 영혼이 잇음.
그래서 듣다보면 빨려들어간다의 느낌이 듬
근데 요즘의 피아니스트들은 그런느낌을 찾기힘들어
기껏해야 음색에서 차별점을 주지 뭔가 획일화가 되어가고잇엇음(원전주의의 영향일지도???)
그리고 너무 다들 “잘”치다보니까
지 멋대로 치는것에서 오는 똥꾸렁내같은 구수한 청국장냄새가
아예 빠져버림....
근데 임윤찬은 테크닉은 최정상급으로 좋은데
음악성은 20세기 피아니스트의 그것이라서
음악에 영혼이 느껴진달가요....
- dc official App
임윤찬 연주들으면 진짜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거 같아
진심 귀하고 소중한 연주자다. 다시 보기 어려운
ㅇㄱㄹㅇ
ㅇㄱㄹㅇ2222
블랙홀임 - dc App
12사도로 유다가 복권되기를 기원드려요
임윤찬 해외 평론 "임윤찬은 시적 아이디어와 기술적 구현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드문 사례다. 이는 과거의 어떤 거장들보다도 더 큰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
테크닉이 워낙 좋아서 표현의 자유도가 높아진다는 평들이 많은거 같더라
생각하고 원하는 대로 표현할수 있으려면 테크닉이 되어야 하니까
직관해보면 안다 꼭대기 구석 벽지석까지 싹 다 혼자 몰입시킴 무대장악력이 어마어마함 본인의 시적능력과 이를 바로 표현할수있는 노래하는 기술력으로 사람들이 여태 접해보지 못한 세계로 그냥 마구 끌려들어가기때문임
인정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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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세기 피아니스트 느낌 그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