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문화 예술인들은 더 많은 투자를 원한다”며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과 예술인 지원에 꾸준히 힘써온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정책적 노력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날 오후 3시 부산시의회에서 ‘부산시민 혈세낭비 라 스칼라 초청 중단을 위한 대책위원회(부산오페라단연합회, 부산민예총 등)’는 “막대한 시민 혈세가 투입되는 오페라하우스 초청 공연은 공론화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한다”며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 부산시와 클래식부산의 책임을 묻는다”고 초청 중단을 촉구했다.
결론: 부산 예술인들은 앞으로도 더 많은 지원을 원함
하지만 라스칼라는 반대야 100억 우리 줘
구질구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