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보다 더 쪄버림..
윤찬이도 외모관리 손 놓은거 같길래 방심했는데 
어제 보고 충격받았다ㅠ
윤기나는 곱슬머리에 다비드상이 따로없던데..
사진은 왜 거지처럼 나오는건가요?
어제는 어찌어찌 앞사람한테 숨어서 몸뚱아리 가리긴했는데
부산,통영은 너무 앞자리라 온전한 나를 드러내야하네ㅠ
제발 쳐다보지말길 기도해야지 근데 꼭 이럴때만 물끄러미 쳐다보는게 문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