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콩쿨 우승자들 행보보면 뭐 딱히 결국 어느 콩쿨이든 우승이 아니라 음악 그 자체가 중요하단걸 임이 확실하게 증명했지
그리고 해외에선 진짜 수많은 콩쿨 중 하나일뿐임 쇼콩 우승자라고 특별히 더 우대하는건 없어보임
조성진도 쇼콩 우승하고도 별 반응 없다가 베필 대타 뛰고 스케줄 풀린거 아님? 유독 동아시아쪽에서 고평가되는 콩쿨인거 같음
지메르만 아르헤리치말고는 딱히 기억나는 사람도 없구만
매달릴게 그거 하나라 그거 하나만 붙잡고 사는것도 이해는 한다만 10년도 더 됐고 이젠 다른 성과도 내야하는 시점인데 아직도 그러고 있는거 보면 안됐음
쇼콩은 쇼콩 기간에만 화제가 됨 콩쿨 중 관심도 높은 콩쿨이라 피아노덕후들이 놀기 좋은 판이고 재밌긴해 오디션류의 이벤트는 당시엔 뜨거운데 금방 식어버리니까 우승자도 우승후 음악으로 보여줘야지 사람들에게 각인되는거 같음
베필 대타도 기업에서 나서서 밀어 준 것
금호 일주일동안 매달렸다며...
그니까
독일 찾아감
진짜 금호 안망했음 지금까지 저랬을거 생각하니 아찔하네 - dc App
쇼콩은 아여사 짐머만 한정이지 80년대이후 폭망 활동 미미하거나 쇼콩 간판팔이 하는애들뿐
아직도 쇼콩이 아마추어들의 입문 경연대회인줄을 모르는사람들이 있어서ㅜㅜ
옛 명성이지 앞으로도 뭐 별거없어보임 저번 쇼콩쿨 보니 딜레마가 확연히 보여서 쇼콩측에서도 고심되겠던데 앞으로도 뭔 수단을 강구해야지 안될 콩쿨러만 소소히 뽑는 느낌임
걍 중국판이던데 중국계 우승자만 계속나올듯
아마도
그건 어디콩쿨이나 좀그럼 세계음대 아시아계가 먹여살림
기념주화까지 만들었으니 얼마나 쇼콩에 목을 매는지 알겠다
주화 아니고 메달이야 주화는 아무나 못만들지
쇼콩은 쇼팽한정 특색은 있는데 콩쿨로서는 변별력이 좀 떨어질수있을듯 세계무대면 피협 필수인데 쇼피협1,2 밖에 업지않나 글타고 쇼팽외곡을 넣자니 좀 정체성 문제가 생기고
요즘 당타이손 제자들같은 양산형 연주자가 쇼콩 우승해서 씹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