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콩쿨 우승자들 행보보면 뭐 딱히 결국 어느 콩쿨이든 우승이 아니라 음악 그 자체가 중요하단걸 임이 확실하게 증명했지 


그리고 해외에선 진짜 수많은 콩쿨 중 하나일뿐임 쇼콩 우승자라고 특별히 더 우대하는건 없어보임 


조성진도 쇼콩 우승하고도 별 반응 없다가 베필 대타 뛰고 스케줄 풀린거 아님? 유독 동아시아쪽에서 고평가되는 콩쿨인거 같음

지메르만 아르헤리치말고는 딱히 기억나는 사람도 없구만


매달릴게 그거 하나라 그거 하나만 붙잡고 사는것도 이해는 한다만 10년도 더 됐고 이젠 다른 성과도 내야하는 시점인데 아직도 그러고 있는거 보면 안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