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설계는 잘된거 같으나 음악적 자연스러움이 없다는거네카덴차 부분에서 긴호흡탓에 긴장감보다는 의식적으로 밀어올리는 느낌이랑 견고했으나 다소 무겁고 추진력이 부족하다고 뭔가 답답한 인상이었나보네- dc official App
1악장에 오케스트라 반주가 느려서 독주에서도 그런 흐름으로 이어치다가 타이밍 말린 듯해 런심하고 했을 때는 멀쩡했음
역시 항상 남탓 ㅋㅋㅋ 오케탓하는 게 조빠인증이네
런심때는 멀쩡했는데 뮌헨필 반주가 느려서 우리죠가 말린거라고. 이번에도 오케탓이냐 ㅠ
런심은 안들어봤지만 조 어떤 연주를 들어도 답답한 느낌이 있던데 빠르고 느린거랑 상관없어 소리가 밖으로 뻗어나가지 않음
ㅋㅋㅋ오케탓 좀 그만해라 카덴차 못한걸 오케탓하는 거 양심뭐임? 타이밍을 말아먹은게 조라는거 알고 있네 협연 템포 사전 조율하는거 모르냐? 조가 원하는 템포라는거다
흐음…
그 연주를 듣고도 ㅅㅋ엔 고막녹았다. 눈물났다, 잠을 못잔다는 후기 넘쳐나니 방구석여포라도 하는 듯
이번엔 누구한테 비밀 레슨 받아서 수혈했을까 신수정?ㅋ
그럴 능력이 되나
그건 오케의 템포랑은 상관없어. 그리고 피협 템포는 피아니스트랑 분명 상의했을 테고.. 템포와 상관없이 피아니스트의 역량이 딸린다는 듯이야. 임 같은 경우 템포가 좀 느리든 빠르든 그 추진력과 자연스러웅은 항상 뛰어남 - dc App
맞음.. 임은 오케의 흐름을 잘 읽고 수긍하지만 결국은 오케를 리드하지
설계가 잘 되었다는 평도 못믿겠네. 조음악에 설계라는게 있나?
내말이.. 설계는 무슨 그냥 눈앞에 음표 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