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골드베르그 들을 땐 참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종교음악처럼 느껴졌는데(완청 못함) 임윤찬 골드베르그는 어쩜 이렇게 들어도 들어도 좋냐 일단 소리 자체가 그냥 미쳤음
전에 어떤 평론가가 임윤찬이 연주하면 그 곡은 마치 어제 갓 작곡된 곡처럼 신선하게 들린다 했는데 그말이 딱이야
조금전까지 듣다가 뻐렁쳐서 써봄
예전에 골드베르그 들을 땐 참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종교음악처럼 느껴졌는데(완청 못함) 임윤찬 골드베르그는 어쩜 이렇게 들어도 들어도 좋냐 일단 소리 자체가 그냥 미쳤음
전에 어떤 평론가가 임윤찬이 연주하면 그 곡은 마치 어제 갓 작곡된 곡처럼 신선하게 들린다 했는데 그말이 딱이야
조금전까지 듣다가 뻐렁쳐서 써봄
그러하다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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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3 - dc App
전세계 애플클래식 12주 연속 1위하고 있는 이유.
인종, 국적 가리지 않고 클래식팬이라면 누구나 임윤찬의 골베를 들으면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것같다
임윤찬은 모든곡이 신선하게 들리는게 특장점이잖아
골드베르크를 끝까지 듣는다는 것에 나스스로 놀랍고 대견했음
한바퀴가 순삭이야 정신 차려보면 두바퀴째 7,8번 트랙 듣고 있어
원글이 말 다 받고 임은 다 아는 곡이어도 들을때 새로운 희열을 주지 특히 슈피헙 기절
공감 임연주 알기전에는 라흐피협도 슈피협도 내 음악귀의 한계라고 여기면서 아쉬워하고 답답했던 부분들로 인해 멀리했던 곡들인데 임의 연주로 모든게 해갈되어 잘 듣는 곡이 되버림 그리고 모든 곡들이 더더 새롭게 좋아짐 신기할 정도
나는 임윤찬의 연주인 리스트 작곡의 아니 드 펠레히나쥬 순례의 해 시리즈 다 들음 다른 연주자 곡은 지루해서 중간에 스톱 한 적도 있는데 임윤찬 곡은 다 들음 듣고 또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