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콘 중인 절친의 전언..
첫공 롯콘이 충격이었다면 어제 대구는 감동이었고,
오늘 부산은 임윤찬이라는 한 예술가가
슈베르트와 스크라빈의 음악세계를 알리기 위해
온몸을 던지고 자신을 불태워 표현하려던 그의
진심이 가슴아프게 느껴져서 눈물이 났다고...
특히, 임의 경이로운 음악에의 몰입도는 인간계가
아닌 경지로 어제 대구공연을 한차원 뛰어넘는
레전드 부산공연으로 기억될 것같다고 함.
PS) 부콘 음향 훌륭하다고 누가 안좋다고 한 건지 ㅜ
올콘 중인 절친의 전언..
첫공 롯콘이 충격이었다면 어제 대구는 감동이었고,
오늘 부산은 임윤찬이라는 한 예술가가
슈베르트와 스크라빈의 음악세계를 알리기 위해
온몸을 던지고 자신을 불태워 표현하려던 그의
진심이 가슴아프게 느껴져서 눈물이 났다고...
특히, 임의 경이로운 음악에의 몰입도는 인간계가
아닌 경지로 어제 대구공연을 한차원 뛰어넘는
레전드 부산공연으로 기억될 것같다고 함.
PS) 부콘 음향 훌륭하다고 누가 안좋다고 한 건지 ㅜ
부산 갔어야했네 롯콘 목욕탕이 천당인줄 알았는데 그나저나 절친 티케팅 실력 대체 뭐임
인아센은 현생때문에 못가서 올콘은 아니라고 하는데 임 음악과 함께하는 행복한 인생은 분명
부산러가 역사를 썼다고 하는게 과장이 아니구나.
사진도 좋다
인정. 나도 이번에 임윤찬에 대한 편견과 선입관을 완전히 날려버렸다. 그냥 피아노에 미친 예술가..다시 보기 힘든
어떤 편견과 선입관이 있었던거야? 시비거는거 아니고 궁금해서
모두 대공감
내 기준 통영보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