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계자들도 상당히 놀랐다는..

5년정도는 국내 매진은 유지할거라 봤는데

이번 초대권 남발과 취소표 사태로

상당기간 당겨질거라 본다고.


결국은 예상했던 임윤찬신드롬이 국내에도

대세로 자리메김하고 있어서 이를 타개할

방법을 찾는 것 같은데

이게 기존에 해왔던 임윤찬죽이기, 억까주작

도배질을 심화하는 방향으로 갈지는

지켜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