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매진을 기록하던 연주자의 공연에서 10%의 표가 팔리지 않았다?
공연계 시장논리와 관객심리 측면에서 단순한 산술적 수치인 10%를 훨씬 뛰어넘는 의미와 타격을 가짐
이것은 단순히 수익이 10% 줄었다는 뜻이 아님
해당 연주자를 둘러싼 수여에 변곡점을 맞이했다는 강력한 시그널임
100% 매진은 실제 구매의사자가 200%인지 500%인지 1000%인지 모름
암표상 매크로 때문에 대기인원 5000명이 넘어가고 순삭매진이 되니까
그런데 노매진 연속은 생각보다 구매의사자가 없다는 것이 밝혀진 것임
이렇게 되면 암표상도 되팔기 어려우니 점점 표를 사재기하지
않고, 기업후원을 받기도 어려워짐
개런티를 낮추고 표값을 내리면 업자들 단톡방에서 ㅇㅇㅇ이 이제 억에서 땡천만원으로 내려왔네 뭐네 소문이 돔
그래서 업자들은 연주자들이 실제 매진이 아니어도 표를 뿌려서라도 객석을 채움 내한 연주자에는 흔한 일이고 인기 흔들리는 국내 스타에게도 적용됨
오 그렇겠네
2222
조계자들이 계속 표를 사서 매진처럼 보이게 하려고 난리치더니 이유가 있었네 ㅠ
다른건 몰라도 구매력 약해지는건 문제지만 더 문제는 그 연주자 자체에 비호감이 엄청나게 생겨버려서 꼴뵈기 싫다로 넘어가면 이건 어떻게 되돌리지 못함. 그걸로 나락 가버리면 뭘 어떻게 해도 회복이 어렵게 되어버림.
이게 큰거 같음 조팬들 스레드에서 하는 꼴 보니까 반감 차곡차곡 적립중이고 이젠 아예 민낯 드러내고 평론가 슨스에서도 싸우던데 이런게 연주자 이미지에 먹칠하는건데 그 팬들만 모른다
@ㅇㅇ(211.234) 반감은 이제 갑자기 생긴게 아니라 누적수치가 지금에와서 다 차서 터지는 단계인데 그쪽들이 더 불을 붙였음. 생각해보면 국내 그 또래의 연주자들 중에서 조에 대해서 다들 할 말이 많은데 참고 있다는게 보이는것도 있어서 임이 그 기폭제가 된거지 언젠가는 서서히 터질거라고 봐도 될듯함. 조한테 원한맺힌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건 확실함.
맞말. 나도 여기 조계자들 임억까질에 질려버려서 조공연은 가고싶지가 않아. 자업자득이고 인과응보지
나도 라이트하게 조빠였어서 옛날엔 티켓팅 여러번 도전했었는데 이젠 누가 티켓줘도 가기싫은 연주자가 돼버림
어느정도냐면 유튜브 알고리즘에 뜨면 바로 관심없음 눌러버릴정도로 싫어짐 행보가 너무 비호감이야
비호감을 갱신하고 있음
@ㅇㅇ(211.36) ㅇ222 좀전에 슨스 추천뜨길래 바로 관심없음 누르고 왔다 한 몇 달 계속 눌러댔더니 유툽도 슨스도 이젠 어쩌다 뜨고(뜨면 바로 칼차단) 잘 안보이더라 적어도 내 계정에서는 더이상 보기싫음 비호감 만땅 당연히 공연 한 번도 간 적없고 앞으로도 더더욱 절대 안갈거임
@ㅇㅇ(211.36) 나돈데 유튜브든 sns든 보이면 곧바로 관심없음 더하기 계정차단함 임 억까질해대는 음흉한 조빠계자들때문에 ㄹㅇ꼴보기도싫음
나도 그전엔 알고리즘 뜨면 보곤했었는데 요샌 관심없음 누른다 . 그전에 바이럴이니 역바니 할땐 설마 그러겠어 했었는데. 임 이탈리아기사 뜬금없이 일제히 뜨는거 보고. 이건 빼박이다 싶어서 그쪽은 아예 보기도 싫어 - dc App
알고리즘 너무 계속 떠서 관심없음 지속 눌렀더니 이제 덜뜸
@ㅇㅇ(223.38) '관심없음' 해도 또 뜨길래 아예 '채널추천안함' 눌러버리니 좀 낫더라
그카르텔은 콘서트장을 실제로 찾는 가장 고관여층을 적으로 돌리는 역대급의 멍청한 짓을 저지른거지 해온게 있어서 이제와서 멈추지도 못하고. 빼도박도 못하는 자가당착 상태
멈추라고 다들 경고했을때 그때 이미 늦었음. 회생불가상황
@ㅇㅇ(211.235) 이미 대놓고 한세월이 오래되고 지금껏 문제없이 지나오니 수위가 말이 안됨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지금 이상황 이해 못 할거다 너무나 당연한거였거든
이게 핵심이지
이럴거 같았는데 진짜 그랬던거구나. 일단 채우면 관객들도 인기많구나 하는거고..
표를 구하기 어려울수록 이번 기회 아니면 가기 힘들다는 심리가 작용해서 피켓팅되고 취소표가 안나오는데 언제든지 살수있는 표는 내 사정이 생기면 이번 공연 안가고 다음 공연도 갈수있다는 생각에 무리해서 가지는 않게됨
그치
이미 주변 클덕들 조 공연 작년까지는 어케든 구해서 가려고 하더니 정작 티켓 남아도니까 안간다 하더라 ㅋㅋ임 리싸 구해달라고 계속 부탁함
ㅇㅇ맞네
10퍼 보다 크게 빠진거 같아 급초대권 보면
내부에선 타격감 ㅈㄴ클듯
초대권 1000장도 더 돌렸는데 10%밖에 안될까
인기 흔들리는 국내스타가 조성진말고 누구있다고
조팬 너무 부럽다 맘만 먹으면 공짜로 얼마든지 공연 갈 수 있잖아
방구석 여포들
방구석 여포들한테 왜그리 공을 들일까?ㅋㅋㅋ 여기있는 사람들이야말로 클래식 공연장을 찾는 메인소비계층이고 핵심계층이기 때문이지 역바이럴이 몇년째야 지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