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싸 프로그램 자체가 체력소모가 큰

레파투어라서 국내 일정이 빡빡하다는
인상을 가지고 있었고,
어제 부콘에서도 2시간동안 전날 대구공연을
뛰어넘는 몰입감으로 모든 것을 쏟아내며
혼신의 힘을 다하는 연주를 하던데..

ㅇㄱ 올라온 부콘 관계자 전언에 의하면
임이 리싸공연이 끝난 후에도 부콘에 남아서
피아노 연습(공연 복기?)을 하고 있더라는..

임윤찬은 피아노에 미친 광인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