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 기준으로 두 피아니스트의 이름으로 검색해봤음
임윤찬이 리뷰 기사수가 훨씬 더 많네
원래 리사이틀 리뷰가 해외 오케스트라 내한보다 훨씬 적게 나오는 편 이것까지 고려하면 진짜 관심도 차이가 엄청 벌어진 듯함
처음 일어나는 일인 듯
국내 언론사들도 누가 대세인지 이제야 체감하고 움직였다고 보임
네이버 뉴스 기준으로 두 피아니스트의 이름으로 검색해봤음
임윤찬이 리뷰 기사수가 훨씬 더 많네
원래 리사이틀 리뷰가 해외 오케스트라 내한보다 훨씬 적게 나오는 편 이것까지 고려하면 진짜 관심도 차이가 엄청 벌어진 듯함
처음 일어나는 일인 듯
국내 언론사들도 누가 대세인지 이제야 체감하고 움직였다고 보임
임윤찬 첫음 딱치는 순간 그냥 게임끝임. 뇌골수 뉴런에다가 음표를 쇠망치로 갖다 박아버림. 다른 피아니스트들이 직장인마인드로 공연이면 임윤찬은 음악자체야
ㅇㄱㄹㅇ 임 첫 코드 누르는 순간 3D체험 느낌
첫음부터 머글이 들어도 앗 이것은!바로 느낌
첫음에 비교불가 뜨는데 뭐
뮌헨 필 공연은 사전기자회견/ 첫 날 공연 기사가 다 네 공연 프로그램도 달랐는데 한번 더 가고 싶진 않았나 봐
열기 자체가 다른데 뭘..매진은 커녕 초대권 푸려서 메운거랑 6회 공연 매진에 예대까지 꽉 메워지고 표 못구해서 동동거리는 거랑 같냐. 그리고 지금껏 해외 스타빼고 리싸다운 공연한 사람이 몇이나 되냐..
롯콘 후 나온 기사 한번 찾아봐. 내용이 다 달라. 복붙이 아니라는 말이야. 최소한 가서 보고 쓴 것 같음. 그리고 엄청 많이 나왔어
ㅇㄱㄹㅇ
ㅇㄱㄹㅇ
아무리 안티들이 억까해도 실력은 못막음
수치는?
과연 그것들이 이제 알았을까? 이미 다알고있었지.
22222
333
4444 진작 알았지. 귀는 달렸을테니.
대세라기 보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리고 이미 알고 있었지만 여러 이유로 더럽게 굴다가 더이상 모른척 할 수 없는 상태까지 온거지뭐
2222
더이상 모른척 할 수 없는 상태까지 온거지뭐3333
444 워낙 해외에서 센세이셔널하니 더 이상 가릴 수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