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적인 리듬감과 독보적인 재능이 빚어낸 예술적 긴장감과 폭발하는 카타르시스-
통영 임윤찬 리싸 한줄후기
익명(115.40)
2026-05-10 20:13:00
추천 94
댓글 18
다른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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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맨날 조 까는데 동나이대에선 탑아냐 ?
[13]익명(180.69) | 2026-05-10 23:59:59추천 2 -
오늘은 피아노의자 뒤로 안 숨음ㅋㅋㅋㅋㅋ
익명(118.235) | 2026-05-10 23:59:59추천 10 -
여기는 클래식 갤이 아니라 임윤찬 조성진 빠돌이 갤이냐?
[2]익명(210.206) | 2026-05-10 23:59:59추천 7 -
임윤찬 통영 리사이틀
[14]33(hotel1370) | 2026-05-10 23:59:59추천 58 -
조성진 이번 플콥은 진짜 좋았음
[4]익명(118.235) | 2026-05-10 23:59:59추천 2 -
방금 후기 올라온거 보고 공연간척 글쓰는구나ㅋㅋㅋ
[5]익명(211.234) | 2026-05-10 23:59:59추천 33 -
아 ㅅㅂ 윤찬이 기분 좋아보였는데 불 켜버림ㅡㅡ
[1]익명(118.235) | 2026-05-10 23:59:59추천 3 -
통영 올기립으로 임윤찬에게 경의를 표했네
[6]익명(211.234) | 2026-05-10 23:59:59추천 49 -
사자왕 임군
[3]3부p타(118.235) | 2026-05-10 23:59:59추천 5 -
최근 조성진은 두배 세배 업글된거 같다는 증인 출현
[11]익명(175.200) | 2026-05-10 23:59:59추천 6
인정
맞네
"천부적인 리듬감과 독보적인 재능이 빚어낸 예술적 긴장감과 폭발하는 카타르시스" & 음악에 대한 열정과 절대적인 아우라까지 현시점 임윤찬만이 받을 가치가 있는 찬사다.
인정. 오늘 임의 완벽한 딕션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동의할거임.
정돈뇌지 않은 날것의 표현으로 하자면 어떻게 표현할거야?
미친 천재 거장